[홍콩여행] 코즈웨이 베이 눈데이건 여행

홍콩섬에 있는 코즈웨이 베이 (銅鑼灣 : Causeway Bay)

여기는 매일 정오가 되면 대포를 쏘는 "눈데이건(Noon Day Gun)" 이라는 이벤트를 한다.


일단 코즈웨이 베이에 가기 위해 MTR(전철) 타러가기


MTR 타러 가는 도중에 지나치게된
청킹맨션 (누구 말로는 여기 굉장히 무서운 곳이라고...;; )





숙소 근처에는 MTR 침사추이(尖沙咀 : Tsim Sha Tsui)역이 있음...






침사추이역 도착




침사추이역



MTR 타고 가는중~
홍콩 MTR은 생각보다 깨끗하고, 이정표만 따라가면 별문제 없이 이용할수 있음
한국과 비슷한 느낌




침사추이역에서 췬완선(荃灣綫 : Tsuen Wan Line)을 타고,
애드미럴티(金鐘 : Admiralty)에 내려 아일랜드선(港島綫 : Island Line)으로 갈아탐.





드디어 코즈웨이 베이역 도착!



정오까지 대충 40분정도 남아서,
눈데이건을 보기 전에 빅토리아 공원(Victoria Park)에 잠시 들렀다가기로 결정




나오자마자 보이는건 일본계 대형백화점 SOGO



홍콩섬에는 카우롱반도와는 다르게 대중교통으로 트램(Tram)을 이용할수 있다.




빅토리아 공원으로 가는도중 보게된 원형의 육교
신기하게 생겼네~



빅토리아 공원에 있는 분수




빅토리아 공원의 산책길
여유가 느껴진다.




빅토리아 공원에서 쉬고 있는 어르신들...



빅토리아 공원을 대충 둘러보고
인제 목적지인 눈데이건을 보러 갑시다.





빅토리아 공원을 나오면, 눈데이건에 있는
"코즈웨이 베이 타이푼 셸터"라는 선박 피난소, 여러종류의 배들이 있다.



눈데이건을 보러 가자가자~




중간에 보인 간지나는 배~




조금 걷다 보니, 눈데이건 장소 발견!




도착해 보니 먼저온 관광객들이 눈데이건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는 기본적으로 대포를 쏘고나서 약 20분 정도를 개방을 하기 때문에 그전에는 들어갈수 없다.




일단 시작하기 전에 한방
대포가 생각보다 작네...




대충 시간이 되니 직원이 나와서 대포쏘러 문을 염.





장전하시고




시작 1분전
♥♡두근 두근♡♥
(※ 참조출연 내 4년지기 시계)





대포 쏘기전






꽝!

대포라 그런지 굉장히 소리가 아주... @.@






기념사진좀 찍고,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하기전에 아쉬움의 한장
(음... 이 앵글이 더 좋아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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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을 위해 다시 MTR로 돌아가는 길에 보인 표지판...
한글로 지역하면 발다리 ㅋㅋㅋ



전철역에서 보게된 우산 자판기?
처음봄 ㅎㅎ

덧글

  • 제제 2011/03/05 00:24 #

    저거 소리 정말 장난아니게 크더군요-_ㅜ 동영상 찍어놨었는데 제가 많이 놀라서 잡고 있던 카메라가 많이 흔들렸더라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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